Alfred Sargent 스페셜!
일치르꼬에서 알프레드 사전트의 Personal Made-to-order EVENT 를 개최합니다.
행사 기간 동안 알프레드 사전트의 디렉터인 앤드류 사전트 씨가 직접 고객분들을 응대하면서 고객 여러분이 머릿속에 그리시던 디자인 그대로의 신발을 오더하실 수 있는 "퍼스널 메이드 투 오더"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퍼스널 메이드 투 오더 란?
저희 매장 내의 알프레드 사전트 구두 모델과, 앤드류 사전트 씨가 소개하는 새로운 구두 모델 들 중, 원하는 디자인을 결정하신 후, 가죽 스와치로부터 원하시는 가죽 종류와 컬러, 그리고 원하시는 종류의 아웃솔로 디자인 조합을 해서 주문을 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사전트가 보유하고 있는 라스트 들 중 원하시는 모양의 라스트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위의 여섯가지 아웃 솔 외에도, 크레이프 솔 등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발 모양 그대로 채촌하여 맞춤을 진행하는 "수미주라"와는 달리, 알프레드 사전트가 가지고 있는 구두를 기본으로, 본인의 사이즈에 맞는 구두의 라스트를 결정하신 후, 디자인 조합을 변경하여 오더하는 통칭 '패턴 오더'를 뜻합니다.
소요기간은 주문 후 대략 6주에서 8주. 금액은 기본 구두 가격에 개인오더 charge \100,000이 부과됩니다.
11월 6일 금요일 13:00~20:00
11월 7일 토요일 13:00~20:00
문의 02-542-3156 / 강재영 매니져
메이드-투-오더를 통해서 자신만의 개성있는 신발을 오더하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가령 이런 신발들을 만들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극단적인 보기였습니다만, 가령 신으시던 모델에서 컬러만 밝은 갈색, 또는 어두운 갈색으로 바꾸신다던지, 가죽 창을 다이나이트 솔이나 크레이프 솔 등으로 바꾸신다던지 하는 작은 디테일의 변화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구두에 대해서 잘 모르시더라도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신고싶으신 구두에 대한 대략적인 이미지만 있으시다면, 앤드류 사전트와 저희 일치르꼬의 스탭이 자세한 설명을 해드리면서 서포트해 드리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으니, 이번 이벤트는 자기 자신만의 신발을 오더해 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unipai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