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일 치르코에서 전개하는 프랑스의 타이 브랜드 브루어의 2009시즌 겨울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일 치르코에서는 여러분들이 익히 알고 계시는 영국의 Drake's, 이태리의 Tie your tie와 함께 프랑스의 Breuer를 수입하여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타이 브랜드들이 존재하지만, 저희 시선으로 엄선하여 소개하는 타이 브랜드들은 각기 아주 뚜렷한 특징들을 지니고 있고, 그 이유 때문에 전세계의 많은 남성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들의 타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타탄 체크 시리즈의 타이들도 다섯가지 패턴을 준비했습니다.
Breuer의 타이들은 프랑스 브랜드답게 그 색감이 아주 뛰어납니다. Drake's나 Tie your tie의 울타이는 또
컬러를 사용하는 관점이 전혀 다르죠.
포근한 느낌의 겨울소재 자켓이나 수트에는 울/캐시미어 소재의 타이가 더할 나위 없이 어울립니다. 드레스코드가 아주 보수적인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좀 꺼려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첫번째 사진의 오른 편에 있는 좀 점잖은 컬러와 무늬의 타이라면 은근슬쩍 매고 나가보셔도 되겠습니다. 일단 울타이의 질감과 자켓 소재와 매치하는 재미를 느끼고 나면 겨울엔 그냥 실크 타이를 매고 나가시기가 왠지 재미없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울/캐시미어 타이는 아주 조금, 아주 조금이긴 하지만 실제로 더 따뜻하다는 장점도 있죠. 아직 매보지 않으신 분이라면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울/캐시미어 타이를 이미 즐겨 매시는 분이시라도 마음에 드시는 걸 사진에서 발견하셨기를 바랍니다.
문의 02-542-3156 / 일치르코 매니져 강재영
Posted by unipai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