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도 오늘은 견실한 영국의 타이 메이커 Drake's의 F/W 시즌 타이를 소개할까 합니다. 타이는 메이커마다 특유의 감성이 드러나게 되는데 Drake's의 경우는 영국 출신답게 화려한 느낌보다는 트래디셔널하고 어딘지 모르게 점잖음이 배어나오는 색상과 디자인을 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유니페어에서 소개하는 Drake's 컬렉션은 스마트한 느낌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레지멘탈 타이를 브라운, 네이비, 그레이 컬러로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도톰한 매듭이 돋보이는 울, 코튼, 실크 조합의 원단으로 우아하고 스마트한 이미지를 연출해보세요.



Posted by unipai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