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 Unipair 2008.

크로켓 앤 존스 컬렉션 소개 [Crockett & Jones Collections]

크로켓 앤 존스 컬렉션 소개 [Crockett & Jones Collections]
2020년 8월 25일
In Our Journal

크로켓 앤 존스는 높은 퀄리티의 ‘핸드 그레이드 컬렉션(Hand Grade Collection)’을 비롯해 ‘메인 컬렉션’, ‘코도반(Cordovan) 컬렉션’, ‘여성 컬렉션’까지 넓은 범주의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유니페어에서는 ‘핸드 그레이드 컬렉션’, ‘메인 컬렉션’, ‘코도반 컬렉션’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우수한 내구성과 유연성을 갖춘 크로켓 앤 존스의 핸드 그레이드 컬렉션은 가장 높은 수준의 슈메이킹 기술을 보여줍니다. 발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따온 비대칭적인 라스트는 뛰어난 착화감을 선사합니다. 최고급 카프 스킨을 잘라낸 어퍼는 부드러운 무두질을 거쳐 마치 장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왁스 폴리싱 공정 전에 아웃솔을 다듬고 스티칭하는 과정은 굉장히 전문적인 손길이 필요해 보통 10주 이상 소요됩니다.

 

핸드 그레이드 컬렉션 – Audley

 

메인 컬렉션은 남성들을 위한 다양한 클래식한 스타일과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소개하는 컬렉션입니다. 유럽의 뛰어난 테너리의 가죽을 사용하여 어퍼를 제작하고 가죽 아웃솔과 고무 아웃솔을 사용하여 구두와 부츠를 제작합니다. 아닐린 카프, 스웨이드, 컨트리 그레인 레더 등을 사용하는 메인 컬렉션은 비즈니스, 포멀, 캐주얼웨어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구두를 선보입니다.

 

 

메인 컬렉션 –  Cavendish

메인 컬렉션 – Hallam

 

크로켓 앤 존스에서 사용하는 호윈(Horween)의 쉘 코도반(Shell Cordovan)은 독특하면서도 크로켓 앤 존스만의 코도반 레더의 특성을 잘 보여줍니다.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전통적인 베지터블 태닝 방식을 사용하며, 장인의 손으로 염색과 피니싱을 거치면 뛰어난 섬유 구조와 빛나는 텍스처의 코도반 레더가 완성됩니다. 코도반 구두와 부츠 컬렉션은 블랙, 다크 브라운, 버건디 그리고 위스키의 4가지 컬러로 선보입니다.

 

 

크로켓 앤 존스의 모든 구두는 전통적인 굿이어 웰티드(Goodyear Welted)제법으로 제작됩니다. 총 8주의 제작 기간이 소요되며 8개의 메인 파트에서 200가지 이상의 공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높은 품질의 다양한 가죽과 장인들의 손길이 더해진 구두는 크로켓 앤 존스의 오랜 역사와 전통, 그리고 구두에 대한 크로켓 앤 존스의 헌신과 가치를 잘 보여줍니다.

 

 

*문의 : 02-542-0370 / 1644-6190